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목자들으나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22681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1-01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2023년 1월 1일 주일 (백) 

 

☆ 성탄 팔일 축제 

 

교회는 해마다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

내고 있다. 성모 마리아께 ‘하느님의 어머니’를 뜻하는 ‘천주

의 성모’라는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한 것은 에페소 공의

회(431년)이다. 지역마다 서로 다른 날짜에 기념해 오던 이 

축일은 에페소 공의회 1500주년인 1931년부터 보편 교회의 

축일이 되었고, 1970년부터 모든 교회에서 해마다 1월 1일

에 지내고 있다. 

또한 성 바오로 6세 교황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1968년부터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세계 평화의 날’로 

정하였다. 

 

오늘 전례 

오늘은 새해 첫날입니다. 우리는 해마다 새해 첫날을 천주

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냅니다. 올해도 한결같이 우리 

신앙의 모범이신 성모 마리아를 본받아 하느님의 뜻에 순

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다짐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며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시다. 

 

복음 환호송 히브 1,1-2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이 예전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여러

   번 말씀하셨지만 이 마지막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 우

   리에게 말씀하셨네.
◎ 알렐루야. 

 

복음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6-21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으로 16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17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18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

에 놀라워하였다. 19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

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20 목자들은 천사가 자기들에게 말한 대로 듣고 본 모든 것

에 대하여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 

21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그것은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17 


섬진강 대백로 ! 


하느님 

은총 


하늘빛 

내려 


잠긴 

섬진강 


산빛 

청록 


함께 

흐르는 


순백 

대백로 


내려 

앉아 


진리 

정의 

평화 

 

발을 

적시고 

 

날개 

펼쳐서 

 

힘차게 

날아오를 만반의 준비 시작하였사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32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