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Help Desk

sub_menu

굿뉴스에바란다
성무일도

5876 이영주 [bona424] 스크랩 2023-01-04

성무일도를 잘 듣고 있어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궁금한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낮기도만 들으려고 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는 것입니다

 

쭉 연결되어 있어서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85

추천  0 신고  

TAG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