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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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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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56
장병찬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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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의] 교무금, 기부금과 같이 성당 희망 업무(봉헌초, 성탄꽃 등) 계좌이체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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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55
김도희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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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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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54
주병순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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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6.금."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르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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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52
강칠등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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