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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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5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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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2023년 1월 6일 (백)
복음 환호송 마르 9,7 참조
◎ 알렐루야.○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왔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알렐루야.
복음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그때에 요한은 7 이렇게 선포하였다.“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9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시어,
요르단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10 그리
고 물에서 올라오신 예수님께서는 곧 하늘이 갈
라지며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11 이어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22
강 언덕 나팔꽃 !
하느님
은총
어느날
아침
피어
나서
하늘빛
송이
불던
꽃나팔
온누리
사랑
하는
마음
부르는
노래
강물
따라
오늘은
어디쯤 흐르고 있을까 그리워지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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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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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56
장병찬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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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의] 교무금, 기부금과 같이 성당 희망 업무(봉헌초, 성탄꽃 등) 계좌이체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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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55
김도희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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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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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54
주병순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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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6.금."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르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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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52
강칠등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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