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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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6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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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2023년 1월 7일 (백)
복음 환호송 루카 7,16
◎ 알렐루야.○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네.◎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
징을 일으키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그때에 1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2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으셨다. 3 그런데 포
도주가 떨어지자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포도주
가 없구나.” 하였다.
4 예수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저
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아직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
니다.” 5 그분의 어머니는 일꾼들에게 “무엇이든지 그
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말하였다. 6 거기에는 유
다인들의 정결례에 쓰는 돌로 된 물독 여섯 개가 놓여
있었는데, 모두 두세 동이들이였다.
7 예수님께서 일꾼들에게 “물독에 물을 채워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이 물독마다 가득 채우자, 8 예수님께
서 그들에게 다시, “이제는 그것을 퍼서 과방장에게 날
라다 주어라.” 하셨다.그들은 곧 그것을 날라 갔다. 9 과방장은 포도주가 된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지만,물을 퍼 간 일꾼들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과방장이 신랑을 불러 10 그에게 말하였다.
“누구든지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놓고, 손님들이 취하
면 그보다 못한 것을 내놓는데,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남겨 두셨군요.”
11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
징을 일으키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그리하여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23
들풀잎 꿈 !
하느님
은총
혹한
추위로
꽁꽁
얼었던
산천
초목
들풀
잎새들
얼었다
녹았다
반복
하여도
생기
되찾아
바로
서는
겨울
야생풀
기다
리는
새봄의 꿈을
이루어주시는 축복을 안고 있음이 느껴지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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