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2일 (금)수호천사 기념일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우리에게 있는 악한 것

22688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3-01-09

#오늘의묵상

 

정월 초아흐레

 

새롭게 하시는 주님

 

주님께서는

매일 죄를 쌓고 있는 인간에게 

하느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은

하느님께서 주신 모든 것은

깨끗할 뿐 아니라 선하다는 사실을 선포하십니다.

우리에게 있는 악한 것들은

모두 더럽혀진 상태일 뿐이라 하십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악한 요소들은 몽땅

원래 우리의 것이 아닌 ‘잡다한 것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설사 지금까지는 나쁜 생각으로 가득했다 해도

도둑질하고 탐욕을 부리고

악의와 시기, 중상과 교만 덩어리였다 해도

이는 모조리 우리의 ‘더러운’ 것이니 씻으면 됩니다.

‘더럽혀진’ 상태일 뿐이니 치우면 됩니다.

 

얼마나 큰 파격의 선언인지요?

얼마나 엄청난 호소인지요?

얼마나 엄청난 위로인지요?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263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