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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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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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43
장병찬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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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안에 굳건히 머무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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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42
박윤식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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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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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41
주병순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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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6.월."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마르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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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40
강칠등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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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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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39
장병찬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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