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니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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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6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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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주간 목요일
2023년 1월 19일 (녹)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12그때에 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8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
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9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
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10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
기 때문이다.
11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1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35
햇볕 꿀벌 !
하느님
은총
겨울
날씨
흰서리
내린
아침
한낮
햇볕
쬐며
날아
오는
꿀벌
무리
봄까치
풀꽃
찾아
와서
어떠한
이야기 전하고 돌아가는지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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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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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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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9.목.'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셨다.'(마르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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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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