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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6일 (화)연중 제27주간 화요일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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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22697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1-20

 

 

연중 제2주간 금요일 

2023년 1월 20일 (녹) 

 

복음 환호송      2코린 5,19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당신과 화해

   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해의 말씀을 맡기셨네.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

       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9
  그때에 13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

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

께 나아왔다. 

14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

름 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

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며, 

15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

이었다. 16 이렇게 예수님께서 열둘을 세우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시몬, 17 ‘천둥의 아

들들’이라는 뜻으로 보아네르게스라는 이름을 붙

여 주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18 그리고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열혈당원 시몬, 19 또 예수님

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36 

 

꽃망울 웃음 ! 

 

하느님 

은총 


고향 

산천 

 

찾아 

가는 

 

온누리 

모든 

 

설레는 

마음 


믿음 

희망 

사랑 

 

들국화 

고운 


웃음 

머금고 


부모 

형제 


이웃 

친척 


정답게 

모여 


오손 

도손 


기쁨을 

나누는 행복한 축복 누리시기를 바라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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