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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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0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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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설 (하느님의 말씀 주일)
2023년 1월 22일 주일
오늘은 음력 1월 1일로,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고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나누는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뿐임을 잊지 말
고,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명심합시다.
또한 오늘은 ‘하느님의 말씀 주일’입니다. 프란치
스코 교황께서는 연중 제3주일을 하느님 말씀의
거행과 성찰과 전파를 위하여 봉헌하는 날로 선
언하셨습니다(2019년 9월 30일). 우리 모두 성경
을 더욱 가까이하여 자주 읽고 묵상하며 하느님
의 말씀에 따라 살고자 노력합시다.
복음 환호송 시편 145(144),2
◎ 알렐루야.○ 나날이 당신을 찬미하고 영영 세세 당신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40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
어라.
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
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
처럼 되어라. 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
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
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39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4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
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38
장미꽃 봄 !
하느님
은총
온누리
맞이한
설날
오늘
모든
피조물
순백의
장미
그윽한
향기
믿음
희망
사랑
마음에
품고
희로
애락
디딤돌
삼아
새로운
봄꿈 향하여 행운의 발길 내디디시기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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