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8일 (목)연중 제27주간 목요일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22702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1-24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23년 1월 24일 화요일 (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은 1567년 이탈리아의 

사보이아 지역에서 한 귀족 가문의 맏이로 태어났

다. 1593년 사제가 되어 선교사로 활동한 그는 특

히 칼뱅파의 많은 개신교 신자를 가톨릭으로 회심

시켰다. 

1599년 제네바의 부교구장 주교로 임명되어 1602

년 교구장이 된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는 많은 

저서를 남기고 1622년에 선종하였다.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

   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

       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31-35
31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다. 그들

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다. 32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있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스승님을 찾고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3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34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35 하느님의 뜻
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40 

 

별박이산하늘소 ! 

 

하느님 

은총 

 

사시 

사철 

 

변화 

무쌍 


날씨 

흐름 


최강 

한파 


내려 

오고 


얼음 

바람 


휘몰아 

쳐도 


산속 

낙엽 


더미 

아래서 


새봄 

위하여 


묵은 

흙을 


갈아 

엎는 


하늘소 

무리 오늘도 그치지 않고 쟁기질할 것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521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