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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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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교우님(냉담자)들을 생각하며

22703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3-01-25

예수님의 참된 길에 反하였던 바오로~

회심한 후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라고 하신
예수님의 사명을 가장 잘 실천한 사도 중의 한 사람으로 변화된 것을 보며
지금의 현실에서 쉬는 교우님(냉담자)들을 생각게 합니다.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냉담을 하였지만

거리두기 제한이 풀린 지금도 쉬는 교우님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따지고 보면 코로나가 신앙을 잃게 한 것보다는 스스로 이겠지요.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원하지만 하느님을 떠나 있다면
과연 행복할 수가 있을까요~

당장 눈에 보이고 겪는 순간적인 삶에
가장 중요한 영적 삶의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각박한 세상에 믿음을 잃지 마시고

 

오늘 하루를 기쁘게 톡톡 진리의 말씀을 열고 
맑은 영으로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덧 형제 중에 모두 돌아가시고 제가 제일 나이가 많으니
나 또한 이 세상 없을 시기가 금방 이겠지요~ㅎ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신 지인의 장례미사 참례를 하면서  

허무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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