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
22706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1-27
-
연중 제3주간 금요일
2023년 1월 27일 (녹)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알렐루야.복음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6-34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26 말씀하셨다. “하느님의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27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
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28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줄기가, 다음에는 이삭이 나오고 그다음에는 이삭에 낟알이 영근다.
29 곡식이 익으면 그 사람은 곧 낫을 댄다. 수확 때가 되었
기 때문이다.”
30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31 하느님의 나라
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
도 작다.
32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
게 된다.”
33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처럼
많은 비유로 말씀을 하셨다. 34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
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
든 것을 풀이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43
민들레꽃 꿀벌 !
하느님
은총
과수원
나무
아래
꽃피는
샛노란
민들레
꿀벌
우체부
날아
와서
꽃송이
마다
진리
정의
평화
엽서
전하며
무슨 봄꿈
이야기 나누고 가는지 날갯짓 소리만 들립니다 ...... ^^♪
-

-
- † 6-1 끊임없이 기도하여 영혼들을 구하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집]
-
227062
장병찬
2023-01-27
-
반대 0신고 0
-
- †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27061
장병찬
2023-01-27
-
반대 0신고 0
-
-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
227060
주병순
2023-01-27
-
반대 0신고 0
-
- 01.27.금."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마르 4, 27)
-
227059
강칠등
2023-01-27
-
반대 0신고 0
-
-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장관님께 올립니다! (2023년 1월22일 수정 보완)
-
227058
이돈희
2023-01-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