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고린토 8장)
-
227072 김수연 [rlatndus59] 스크랩 2023-01-28
-
우상 잎에 놓았던 제물을 먹는 문제가 나왔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세상에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또 하느님은 한분밖에 안계십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교우들은 아직까지도 우상을 섬기던 관습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먹을때는 그것이 참말로 우상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양심이 약하기 떄문에 그 음식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더럽혀졌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이 우리를 하느님께로 가까이 나가게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안 먹었다고 해서 손해 될것도 없고 먹었다고 해서 이로운 것도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자유로운 행동이 믿음이 약한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7-1 참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고난을 매일 묵상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집]
-
227098
장병찬
2023-01-31
-
반대 0신고 0
-
- †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27097
장병찬
2023-01-31
-
반대 0신고 0
-
-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1. 하느님의 종 증거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
227096
손재수
2023-01-31
-
반대 0신고 0
-
-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227094
주병순
2023-01-31
-
반대 0신고 0
-
- 돈보스코라면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살레시오회
-
227093
강칠등
2023-01-3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