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고린토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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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72 김수연 [rlatndus59] 스크랩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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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잎에 놓았던 제물을 먹는 문제가 나왔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세상에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또 하느님은 한분밖에 안계십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교우들은 아직까지도 우상을 섬기던 관습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먹을때는 그것이 참말로 우상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양심이 약하기 떄문에 그 음식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더럽혀졌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이 우리를 하느님께로 가까이 나가게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안 먹었다고 해서 손해 될것도 없고 먹었다고 해서 이로운 것도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자유로운 행동이 믿음이 약한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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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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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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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86
주병순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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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0.월."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마르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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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85
강칠등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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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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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84
장병찬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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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영혼은 은총에 의해 신성을 입기에 성삼위의 외적 활동뿐만이 아니라 내적 활동에도 참여한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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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83
장병찬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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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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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82
장병찬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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