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고린토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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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72 김수연 [rlatndus59] 스크랩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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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잎에 놓았던 제물을 먹는 문제가 나왔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세상에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또 하느님은 한분밖에 안계십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교우들은 아직까지도 우상을 섬기던 관습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먹을때는 그것이 참말로 우상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양심이 약하기 떄문에 그 음식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더럽혀졌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이 우리를 하느님께로 가까이 나가게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안 먹었다고 해서 손해 될것도 없고 먹었다고 해서 이로운 것도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자유로운 행동이 믿음이 약한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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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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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74
강칠등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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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씨에 美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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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73
박윤식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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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고린토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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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72
김수연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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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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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71
주병순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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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69
강칠등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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