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30.월."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마르 5, 8)
-
22708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3-01-30
-
01.30.월."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마르 5, 8)
하느님을 닮은
소중한 인격과
더러운 영은
전혀 다릅니다.
하느님의 인격을
더러움 속에
가두어 둘 순
없습니다.
뒤죽박죽같은
더러운 영을
내쫓아주시는
주님이십니다.
모든 것은
한순간입니다.
길을 찾게
됩니다.
인격으로
시작하여
인격으로
완성되는
창조의
여정입니다.
하느님을 중심으로
우리의 인격은
정화되고
다시 태어납니다.
사람들 속에서
우리의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구원은 우리의
인격을 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뿐인
목숨이
고귀한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산다는 것은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들을 우리가
계속하여
체험하는 것입니다.
아름답고
성실하신
사랑의 창조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둘숨과 날숨의
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집에
살고있는
우리들입니다.
더러운 영의
이름값이 아닌
소중한 인격의
이름값을 하며
살라고
공동체가
있습니다.
사랑의 성찬이
이루어지는
감사가 있습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7-1 참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고난을 매일 묵상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집]
-
227098
장병찬
2023-01-31
-
반대 0신고 0
-
- †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27097
장병찬
2023-01-31
-
반대 0신고 0
-
-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1. 하느님의 종 증거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
227096
손재수
2023-01-31
-
반대 0신고 0
-
-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227094
주병순
2023-01-31
-
반대 0신고 0
-
- 돈보스코라면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살레시오회
-
227093
강칠등
2023-01-3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