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27118
장병찬
2023-02-02
-
반대 0신고 0
-
-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
227117
주병순
2023-02-02
-
반대 0신고 0
-
- 모든걸 하나씩 버리는 이유?
-
227116
강칠등
2023-02-02
-
반대 0신고 0
-
- 02.02.목.주님 봉헌 축일.'주님께 바쳤다.'(루카 2, 22)
-
227115
강칠등
2023-02-02
-
반대 0신고 0
-
- ★★★★★† 35.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
227113
장병찬
2023-02-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