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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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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휘자를 위한 모임을 가지면 어떨까요?

12741 방성욱 [johnpsw] 스크랩 2023-02-04

찬미예수님!

좋은 지휘자를 위한 모임을 가지면 어떨까요?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월 중 평일 저녁 또는 토요일 오후

장소 : 고속터미널(강남) 또는 명동(강북) 인근

주제 : 좋은 지휘자를 위한 느슨한 연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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