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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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3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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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23년 2월 4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알렐루야.복음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
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
던 것이다.
32 그래서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
갔다. 33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
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
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3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
았기 때문이다.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51
춘란 믿음 !
하느님
은총
야산
비탈
소나무
아래
믿음
희망
사랑
혹한의
추위
이기고
오른
춘란
잎줄기
입춘
햇볕
내려
비추며
온 누리
따뜻하게 데우는 빛살 정답게 보내고 있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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