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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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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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49
장병찬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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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비옥한 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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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46
강칠등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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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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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45
주병순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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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人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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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44
이도희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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