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만사천다섯명의 흥남철수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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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61 함만식 [susabosaaa] 스크랩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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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12월 21 이 흥남 철수역사를 만든것은
동경의 CIA도아니며 맥아더도 아니고
미국LA의 상선 "빅토리아"호의 "라루선장 개인의 결심"이였다.
김일성 치하에서 38명의 순교자들의 죽음을 당한 천주교 베네딕투스 덕원 수도원 신부와 수사들이 이 흥남 철수에 합류한 것이다.
이때의 "라루" 선장은 미국 뉴튼 수도원의 "마리우스"수사로 계시다가 여기서 운명을 하시였고 이 뉴튼 수도원을 한국 왜관 수도원이 인수를 하여 지금 운영중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
지금
천주교에서는 이 마리우스 수사님을 성인품위에 올리는 일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렇게
천주교는 주님의 역사를 실천하여 가는 중인 것이다.
주님께서는
장진호에 30만 중공 정규군의 침투를 전혀 알지 못하였든
동경의 CIA와 맥아더였지만
이때에
이미
이 역사적 함흥 철수를 예비하고 계셨던 것은 아닐까?
주님의 역사는
주교도 아니고
미국 CIA도 아니며
미국 해군도 아니고
맥아더도 아닌
미국LA의 상선 "빅토리아"호의 선장 "라루" 즉 "마리우스 "수사 를 통해 실현 된 것이다.
200명 정원의 화물선에 14,005명을 1950. 12. 24.함흥에서 부산 지심도까지 실어 항해를 3일동안 식량도 전혀없이 감행하여 주님의 역사를 실현한 것이다.
오! 주님, 주님!
영광, 영광 받으소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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