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하느님과 성모님은 지금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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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79 박윤식 [big-llight] 스크랩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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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가 신생아를 안고 나오는 모습]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으로 수만명의 삶과 죽음이 엇갈리는 비극의 현장에서
인간의 끈질긴 생명력과 모성의 힘을 깨닫게 하는 기적 같은 구조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시리아의 5층짜리 아파트의 잔해 속에서 산모와 탯줄로 연결된 신생아가 발견됐다.
참사 10여 시간이 흘러 아기 울음소리만 남긴 산모는 이미 잔해에 깔려 숨진 상태였다.
하느님, 성모님, 어째서 지금 이런 비극을 우리에게 주십니까
과연 우리가 믿는 하느님, 우리가 전구하는 성모님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2/08/23HH3GKXCRG25I543HV2AW5SC4/
[인큐베이트에서 치료받는 신생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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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신생아,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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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87
장병찬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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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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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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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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