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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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8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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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5주간 목요일
2023년 2월 9일 (녹)
복음 환호송 야고 1,21
◎ 알렐루야.○ 너희 안에 심어진 말씀을 공손히 받아들여라. 그 말씀에는 너희 영혼을 구원할 힘이 있다.◎ 알렐루야.복음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
스러기는 먹습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4-30그때에 24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으로 가셨다.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결국 숨어 계실 수가 없었다. 25 더
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
문을 듣고 와서,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26 그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
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27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28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
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29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
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30 그 여자가 집에 가서 보니, 아이는 침상에 누워 있고 마귀는 나가고 없었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56
나비 봄맞이 !
하느님
은총
봄이
오는
발자국
소리
번데기
둥지
잠자는
나비
믿음
희망
사랑
온누리
모두
기다
리며
꿈꾸던
평화의 새봄 맞이할 준비하고 있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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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바란다고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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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85
장병찬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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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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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83
주병순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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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이 제 발 저렸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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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82
신윤식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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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9.목."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마르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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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81
강칠등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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