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3.31~4.2(2박3일) 부산,마산교구/ 4.28~30(2박3일) 전주,광주교구 성지순례 신청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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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90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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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초대 조선천주교회의 공로자들이 교회를 떠났을 때 윤지충의 순교로 그 명맥을 유지 해 온다. 그런데 첫 번째 전국적 박해 1801년 신유박해로 그마저 완전히 사라져 버리고 , 33년 동안 박해 속에 단 한분의 사제도 없지만 정하상 , 유 진길 같은 뛰어난 지도자들이 등장을 해서 놀라운 헌신으로 교회를 이끌어 간다. 이제 그들 마저 두 번째 전국적인 박해인 1839년 기해 박해 때 다 죽는다.
정하상을 비롯해서 2세들이 이끌어가던 한국천주교회의 유능한 지도자들 중 에 남은 사람이라곤 없다.
그냥 두어도 사라질 이 한국천주교회가 어떻게 다시 그 명맥을 잇는지 그 자체가 하나의 기적이다. 한국교회를 얘기를 할 때 “단 한명의 사제없이 평신도에게서 이루어졌다”는 것 만 강조를 하는데 사실 끊임없는 박해 때문에 죽어가는 교회는 도시에서 살수가 없어서 깊은 산속에 교우촌을 만드는 교회 그 속에서 살아 남는 다 는 것이야 말로 이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이다.
오완수바오로가 이 기적의 현장(167곳성지,사적지)으로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여러분이 가시는 그곳은 유럽의 성지순례중 만나는
수백년된 웅장하고 화려한 성당이 아닙니다.
초라하게 남은 무덤과
처형터입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가슴속에 흐르는 눈물나는 그들의 진리를 느끼기 위해서
그곳으로 달려갑니다.
+찬미예수님
23.3.31~4.2(2박3일)
부산.마산교구 성지순례
신청하셔요
https://m.blog.naver.com/yustinobona/222902210702
+찬미예수님
23.4.28~30(2박3일)
전주,광주교구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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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바오로
010.4239.192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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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0.금.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마르 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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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93
강칠등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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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하면 고발하면서 왜 천공은 고발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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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91
신윤식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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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31~4.2(2박3일) 부산,마산교구/ 4.28~30(2박3일) 전주,광주교구 성지순례 신청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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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90
오완수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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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에서 면제된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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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89
장병찬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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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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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88
장병찬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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