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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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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게시판
좋은 지휘자를 위한 느슨한 연대

12745 방성욱 [johnpsw] 스크랩 2023-02-10

찬미예수님!

 

좋은 지휘자를 위한 느슨한 연대를 아래와 같이 시작하려 합니다.

이를 통해, 주님을 믿는 모든 이들이 더 행복한 마음으로 성가를 부르게 되기를, 주님과 큰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2월 25일(토) 15:30

장소 : 혜화동성당 만남의방(교육관 1층)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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