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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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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솔리스띠 제10회 정기연주회] In hoc cognoscent omnes(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Veni Sponsa Christi(그리스도의 신부는) Magnificat(7

12746 이종경 [tutorjiwon] 스크랩 2023-02-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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