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Dear Mr. President

227211 신윤식 [cingny] 2023-02-12

나도 저런 의리 있고 능력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었는데......

 

능력은 둘째 치고, 일단 의리 있는 사람은 아주 드뭅니다.

 

 

 


1 1,618 0

추천  1 반대  3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