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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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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22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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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6주간 월요일
2023년 2월 13일 (녹)
복음 환호송 요한 14,6 참조
◎ 알렐루야.○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
복음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1-13그때에 11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12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13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
편으로 가셨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60
연밤빛 싹눈 !
하느님
은총
은행
나무
연밤빛
싹눈
혹한
다듬어
빚어
져서
또록
또록
수많은
보석 하늘 배경으로 돋아나오고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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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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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61
장병찬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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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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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60
주병순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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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7.금."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마르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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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59
강칠등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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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장관님께 올립니다! (2023년 1월22일 수정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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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58
이돈희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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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하느님 뜻 안에 있는 사람은 유혹을 받지 않는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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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57
장병찬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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