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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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23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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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2023년 2월 14일 화요일 (백)
복음 환호송 요한 14,23 참조
◎ 알렐루야.○ 주님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지키리니 내 아버지도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가서
그와 함께 살리라.◎ 알렐루야.복음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4-21그때에 14 제자들이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었다.1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분부하
셨다. 16 그러자 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
17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이
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냐?
18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
하느냐?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느냐? 19 내가 빵 다섯 개
를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 빵 조각을 몇 광주리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 “열둘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0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에는, 빵 조각을 몇 바구니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 “일곱입니다.” 하고 대답하자,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61
잎샘 바람 !
하느님
은총
이월
들어서
자주
부는
잎샘
바람
햇살
올올
깨어
나는
나무
가지에
걸쳐
주며
새로운
봄맞이
모두
모여
정다운
마음으로 서로 나누며 누리게 하시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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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 순간에 깨닫게 해 줄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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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237
장병찬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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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 어플에 기능좀 추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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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236
김재용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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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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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235
주병순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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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4.화.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마르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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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233
강칠등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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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60. 창조의 걸작인 인간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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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232
장병찬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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