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어플에 기능좀 추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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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236 김재용 [zenabba] 스크랩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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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매일 미사가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책으로된 매일미사도 편리하긴 한데
각 교구나 본당마다 미사 통상문을 달리 쓰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속한 본당은 늘 그 미사통상문을 쓰게 되지요
그래서 새영세자는 매일미사책을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중간에는 성가집까지 다 다라 갈려면 정신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모바일 매일미사를 자신의 본당에서 쓰는 것을 선택하고
중간중간 창미사를 할 경우 성가집의 성가가 미사 통상문에 추가되고
각 본당별로 입당성가나, 봉헌, 성체 마침 성가는 미리 공지되어 있으므로
모바일 미사 통상문에 그 번호를 입력하고 미사를 보면
왔다갔다 하지 않고 마치 자신을 위해 정리된 미사통상문처럼
미사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나가면 지급보다
휠씬 집중해서 미사를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만일 그렇게 되면 현재 책으로 사는 분들이 모바일 매일미사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지만
모바일 미사 통례문+로 해서 유료버전으로 배포하면
쓸수 있도록 하던지책자의 뒷 부분에 유로 바코드를 입력해서 자신의 핸드폰으로
스캔하면 매월의 유료 버전을 구매 한것으로 치면 수입면에서도 큰 혼란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ㅣ
주송자에 따라서 자상한분도있고, 신자는 그냥 다 아는 내용이려이 하고서 안내를 안해주기때문에
속으로 상처받는 새신자가 많은점과, 기존의 신자들중 젊은 분들은
핸드폰만 가지고 성당가는 경우가 많으니 이렇게
편리하도록 바꾸어 주셨으면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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