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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2일 (월)연중 제28주간 월요일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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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은 총

102170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3-02-18

은  총

 

주님의 사랑을 알아 간다는 것은

우리의 삶이 겸손해 진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그사랑 앞에서

우리는 조용히 무릎을 꿇습니다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갈길을

당신의 삶으로 비춰 주신 주님 이십니다

 

주님의 마음엔 우리들 뿐입니다

지치고 상처난 우리들의 영혼을

당신의 피로써 치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는건

주님의 은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선 고통앞에 서계시지만

우리에겐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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