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재의 수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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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16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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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자비의 문
재의 수요일입니다.
그분께서 마련하신 자비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 문은
사랑 때문에 져 주고
사랑하기 위해 내어주며
사랑하려고 손해를 보고
사랑으로 살려고 낮아진 사람,
때문에 세상이 어리석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꼴찌인 그 사람에게
가장 넓고 크게 열립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뚫린 그 문을 통해
우리는 하느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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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0년대 김대건 신부님, 지도에 적은 독도 명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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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26
박윤식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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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 하느님의 뜻을 땅으로 불러 자신 안에 사시게 할 첫 사람에게 내릴 특별한 은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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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25
장병찬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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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 하느님의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할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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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24
장병찬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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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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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23
장병찬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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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22
장병찬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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