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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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사랑은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심판하실 척도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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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32
장병찬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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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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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31
장병찬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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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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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30
주병순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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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사순시기에 듣는 피아노 연주) / 권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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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29
강칠등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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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3.목."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루카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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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27
강칠등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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