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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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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2733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2-23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23년 2월 23일 (자) 

 

복음 환호송      마태 4,17 참조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
   이 왔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2-2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22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

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

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

르셨다.

23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

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24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

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5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

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70 

 

양지 봄까치꽃 ! 

 

하느님 

은총 

 

혹한 

속에서 

 

양지 

빛으로


피고 

지던 


봄까치 

풀꽃 


믿음 

희망 

사랑 


온누리 

향해 


오늘도 

바람 따라 번져가고 있나 보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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