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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

227336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3-02-24

 

#오늘의묵상

새로운 피조물

우리가 즐기는 일이
상대에게 돌을 던지는 일인 이상
상대의 티를 지적하는 일인 이상
우리는 스스로 정결해질 재간이 없습니다.

때문에 주님께서는 손수
우리 손에 쥐고 있는 돌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당신께서 몸소
서로를 향한 시기의 벽을 부수어 내십니다.

당신의 정결함으로 우리의 몸과 혼과 영을 채워
전혀 새로운 피조물로 격상시켜 주십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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