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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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모든 것은 지나가고 우리 영혼에는 하느님만이 남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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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68
장병찬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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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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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67
장병찬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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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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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66
주병순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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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월."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마태 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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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64
강칠등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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