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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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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달리타스 정신

227374 김영주 [wave802] 스크랩 2023-02-28

많은 교구와 성당들이 앞장서서 변화와 섬김~~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면서

경청 사제, 수도자들의 변화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가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국 천주교도 아주 바람직하게 걸어가야 되겠습니다.

권위를 내려놓고 섬김의 자세로 신자들과 함께 노력을 해야 더 발전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권위적으로 사제가 성도들의 피와 땀이 담겨져 있는 봉헌금을 사목위원회 의결도 없이 그냥 

일방적으로 집행하는 건 .....

한국천주교가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로 투명하고 진실한 종교로 앞장 섰으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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