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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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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목."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마태 7, 8)

22739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3-03-02

03.02.목."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마태 7, 8)

 

하느님께

믿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마음이 없으면

기도도 없고

기도가 없으면

간절한

마음도 없습니다.

 

기도에

언제나

성실하게

화답하시는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간절히 청하는

기도에

있습니다.

 

기도 속에

진정한

삶이 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알게되는

가슴 저리도록

고마운

기도의 힘입니다.

 

기도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나로

살게하는

기도의

은총입니다.

 

가장 깨끗한 시간은

하느님을 만나는

기도의 순간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기도로 우리의

영혼을

살게 하십니다.

 

우리를

살게 하시는

하느님께

간절히 청하는

그것마저

내려놓습니다.

 

기도는 반성이며

기도는 감사이며

기도는 진심어린

마음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청하는 가장 좋은

오늘입니다.

 

하느님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이

만나는 기도의

힘찬 발걸음

기도의 생활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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