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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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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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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4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3-03-03

 

 

예수님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허락하신 시간도 감사드립니다.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아낼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에 평화를 입고

당신께서 주시는 십자가를

기쁨으로 알고

기꺼이 지게 하소서.

만인을 향한 자비로

만인을 향한 사랑으로

한생을 마무리 할수 있도록

도우소서.

비록 미약하여

보잘것 없사오나

작은 힘이나마

하느님나라에 발판이 되게 하시고

주춧돌이 되거나

기둥이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작은 기왓장 하나 일지라도

당신의 나라에서 쓰이길 바랍니다.

보잘것없다고 내치지 않으시니

무릎꿇고 엎드려 기도드리나이다.

저의 겸손이 예수님의 은혜임을 알게하시고

그지없는 오만이 머리를 쳐들지않도록

저를 담금질 하소서.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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