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고슴도치

10224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3-03-03

 

 

온몸이 가시인 고슴도치는

가시에 찔린 상대의 아픔을 알까요.

그곁에는 늘 고통이 있기에

가까이 가기를 꺼려합니다.

고슴도치는 왜 외롭고 늘 혼자이고

사람들은 고슴도치곁에 왜 안갈까요.

남의 깃털을 가져다가 화려하게 치장한

까먀귀처럼 겉만 화려한들 무슨 소용일까요.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56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