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

10224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3-03-03

 

 

어린 시절의 사랑은

너무도 아팠습니다.

풋사과 먹고 배아픈것처럼

온영혼이 아팠지요.

지나고보니 별것도 아니것을요.

어리석은건 제 자신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아주 오래전에

남자의 본성을 알려주셨는데

환상속에서 살아온 저의 인생입니다.

애초에 영원한 사랑 같은건 없었습니다.

가슴이 시리지만 인정할수밖에 없는

사실입니다.

오로지 영원이신 예수님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52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