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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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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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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5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3-03-04

 

 

뒤를 돌아보세요.

그리고 자신의 발걸음을 돌아보세요.

당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당신이 그발로 무슨짓을 했는지

돌아보고 반성하세요.

뉘우치세요.

입으로 번지르한 말들로

포장하려들지 마세요.

가증스러운것은 명분입니다.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합리화시키는 것입니다.

다쳐서 피흘리는 사람을 돌아보세요.

미안함이 먼저인지

변명이나 포장이 먼저인지

그럴듯한 말로

가리기 바쁜 죄 아닙니까.

저도 죄인입니다만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치유되지 않는 상처도 있습니다.

치유되지 못할 상처도 있습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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