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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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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얼굴

10225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3-03-05

 

 

얼굴이 안보이면

자신이 안드러난다고 생각하는것은

어리석습니다.

어딜가나 대낮에 얼굴을 들고

다녀야 합니다.

밤에야 얼굴을 어둠에 감출수있다고

하겠지만

햇빛이 찬란한 대낮에는 그얼굴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꼭 하느님앞에서

자신의 얼굴이 낱낱이 드러나게 될것입니다.

얼굴들고 다니는 걸음이

참 신기합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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