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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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죄를 뉘우치는 사람은 선행을 자랑하는 사람보다 하느님께 더 가까이 있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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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65
장병찬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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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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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64
장병찬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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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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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62
장병찬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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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새롭고 특별한 방식의 삶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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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61
장병찬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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