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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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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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449
장병찬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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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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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448
주병순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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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여! 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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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447
양남하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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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수."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마태 2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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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446
강칠등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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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이르는 네 가지 단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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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445
장병찬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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