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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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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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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9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3-03-11

 

 

 

오늘은 별다를것 없는

소박한 하루였습니다.

아기가 자라나서 성인이되어 부모의 곁을

떠나가듯

다자란 아이는 하느님곁을 자꾸만 떠나려고 합니다.

당신의 가르침은 항상 정겹습니다.

큰 깨달음을 얻었으니

오늘은 제 영혼이 자유롭습니다.

저는 하느님을 흠숭하고 예수님을 깊이 사랑합니다.

그 사랑이 인간을 향한 지극한 연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또한 보잘것없는 인간이오나

제 작은 사랑으로 

제 작은 불빛으로 

제 작은 연민으로

어느결에 외로운이의 위로가 될수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습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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