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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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9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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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다를것 없는
소박한 하루였습니다.
아기가 자라나서 성인이되어 부모의 곁을
떠나가듯
다자란 아이는 하느님곁을 자꾸만 떠나려고 합니다.
당신의 가르침은 항상 정겹습니다.
큰 깨달음을 얻었으니
오늘은 제 영혼이 자유롭습니다.
저는 하느님을 흠숭하고 예수님을 깊이 사랑합니다.
그 사랑이 인간을 향한 지극한 연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또한 보잘것없는 인간이오나
제 작은 사랑으로
제 작은 불빛으로
제 작은 연민으로
어느결에 외로운이의 위로가 될수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습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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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99
장병찬
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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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98
장병찬
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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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96
장병찬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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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95
장병찬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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