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안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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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2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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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일본은 안중근의 시신을
일본인이 가장 많이 다니는 대로 가운데에 묻었을 것입니다.
저들이 수없이 지나면서 발로 밟을 것입니다.
지난 세월의 반성없이 가면을 쓰고 뻔뻔하게 고개를 쳐듭니다.
나라간의 여러가지 이유로해서 이웃나라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것은 어쩔수없다고 하더라도
절대 마음을 놓아서는 안되는 나라입니다.
마음을 놓고 일본을 대한다면 그것은
한국의 어리석음이라 할것입니다.
안중근 장군 만세!!!!!
안중근 장군 만세!!!!!
안중근 장군 만세!!!!!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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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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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26
장병찬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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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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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25
장병찬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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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6. 하느님 뜻의 나라가 땅에도 오시리라.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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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23
장병찬
202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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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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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22
장병찬
202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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