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일 (목)연중 제13주간 목요일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나눔마당

sub_menu

영화ㅣ음악 이야기
[우리가곡] 그네 _김말봉시 금수현곡_ 송광선

32676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3-03-25



 

 

album comment


금수현(金水賢, 1919년 7월 22일 ~ 1992년 8월 31일)

테너 성악가, 가곡 작곡가·작사가, 지휘자, 음악교육가이다. 경상남도 김해군 대저면에서 출생.

1940년 일본 도요 음악학교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동래여자고등학교, 

경남여자고등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면서 작곡 활동을 하였으며, 이때 [그네]를 작곡하였다. 1956년 문교부 편수관이 되어 음악 교과서를 만드는 데 힘썼다. 

1965년 영국 필하모니 관현악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월간지 《음악》을 창간하였다.  그의 차남은 현재 서양 고전 음악 지휘자 활동중인 지휘자 금난새이다. 그네

김말봉 시 금수현 세모시 옥색치마 금박 물린 저 댕기가 창공을 차고나가 구름 속에 나부낀다 제비도 놀란 양 나래쉬고 보더라 한번 구르니 나무끝에 아련하고 두 번을 거듭차니 사바가 발 아래라 

마음에 일만근심은 바람이 실어가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78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