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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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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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47
장병찬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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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권67.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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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44
장병찬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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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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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43
장병찬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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